스마트 자동 보정
필터가 장면을 알아서 읽어요. 인물·풍경·노을·역광에 맞춰 그 순간에 가장 어울리게 룩을 미세 조정해요. 같은 필터라도 언제나 그 장면에 딱 맞게 담겨요.
찍기도 전에, 장면부터 읽어요
Prettier는 인물·풍경·노을·역광 같은 장면을 읽고 그 순간에 가장 예쁘게 담아주는 감성 카메라예요. 복잡한 편집 없이, 순간에 어울리는 룩을 고르고 셔터만 누르면 사진은 물론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까지 빈티지·필름·시네마 무드로 완성돼요.
App Store에서 무료 다운로드 →어떤 순간이든, 그 순간을 위해 만든 룩이 있어요.
방콕 · 파리 · 런던 · 도쿄 · 서울 등 20곳 — 여행지 도시의 색으로, 그 도시에서 찍고 싶던 사진 그대로
주인공 모드 — 피부는 화사하게, 배경은 차분하게. 오늘의 주인공은 나
살구 필름 · 파스텔 필름 — 살구빛 온기부터 뽀얀 파스텔까지, 필름이 담던 피부 그대로
냠냠 모드 — 따뜻한 색감으로 한층 더 먹음직스럽게
흐림 탈출 — 잿빛 하늘 아래에서도 화사한 한 장
역광 구조대 — 그늘에 묻힌 얼굴을 환하게 살려내요
야경 덕후 — 밤거리의 불빛은 또렷하게, 탁한 어둠은 깨끗하게
하늘멍 — 파란 하늘은 더 깊게, 구름 결은 더 선명하게
트로피컬 · 서퍼 모드 · 숲세권 — 바다와 휴양지의 색을 한껏 생생하게
여름 방학 · 그해 여름 — 눈부신 한여름의 필름 색부터 바랜 청록빛 여름 공기까지
스트리트 — 거리의 공기를 그대로, 묵직한 대비와 절제된 색
iPhone SE · iPhone 6S · iPhone XS — 오래된 휴대폰 카메라의 노란 레트로, 쿨핑크 매트, 뽀얀 셀카 무드
빛바랜 필름 · 즉석 필름 · 토이 카메라 · 날짜 필름 · VHS '90s · 캠코더 · Y2K 디지캠 — 그 시절 그 느낌 그대로
시네마 필름 · 할리우드 색감 · 영화 한 장면 · 비오는 날 — 평범한 일상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
프리티어 · 명작 · 필름 크롬 · 소프트 필름 · 청춘 필름 — 필름 카메라 특유의 깊고 부드러운 색
반사판 · 플래시 · 그림자 지우개
블룸 · 바닐라 · 맑은 아침 · 레몬 크림 — 볕 든 방처럼 환하고 산뜻하게
골든아워
버터 필름 · 골드
어안 렌즈 · 픽셀아트 · 고스트&Me · 이모지 가면
필터가 장면을 알아서 읽어요. 인물·풍경·노을·역광에 맞춰 그 순간에 가장 어울리게 룩을 미세 조정해요. 같은 필터라도 언제나 그 장면에 딱 맞게 담겨요.
촬영 전에 미리 보고 찍으세요. 룩이 적용된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셔터를 누르면, 보이는 그대로 저장돼요.
사진뿐 아니라 라이브 포토와 동영상에도 같은 필터를 적용해 저장할 수 있어요. 피드의 색감을 하나로 통일해 보세요.
편집해도 원본이 사라지지 않아요. 언제든 되돌릴 수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편집해 보세요. 사진 앱의 '원본으로 되돌리기'와도 호환돼요.
y2k 올드필름감성 좋아서 사용 중
“생폰 사진 보다 가볍게 감성샷으로 바꾸고 싶을 때 쓰면 좋아요. 사용법 쉬움”
Point. Shoot. Pretty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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